다알시앓이 please please me

잊고있었다.
고전읽기의 즐거움을 ...
난 헤세와 제인오스틴을 좋아했는데 !


언니의 적극추천으로 보게된 lost in austen (오만과편견다시쓰기)



다시한번 다알씨의 매력에 푹빠져버렸다. ㅜ ㅜ
갑자기 연애가 하고 싶어져버렸어.. 엉엉 ㅠ ㅜ

이걸보구 설득도 보고싶어져서 bbc에서 시리즈로 방송한 걸 찾아봤는데..
대실망 ㅜ ㅜ 내가 생각했던 앤(맞나??)과 달랐다 .. 
드라마에선 너무 표정에서 모든게 다 나타나는거같아서 싫드라 ....

anyway 다알시 ㅜ ㅜ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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